격차가 보이는 것보다 빠르게 벌어지는 이유
드로다운과 그것을 되돌리는 수익은 결코 같은 크기가 아니며, 둘 사이의 차이도 고정된 폭이 아닙니다. 10% 하락은 되돌아가는 데 11.11%가 필요하고, 이는 반올림 수준의 차이처럼 읽힙니다. 20% 하락에는 25%가 필요합니다. 50% 하락에는 100%가 필요합니다. 이유는 두 퍼센트가 서로 다른 기준 위에서 측정되기 때문입니다. 손실은 고점의 잔고에서 덜어지지만, 그것을 되돌리는 수익은 뒤에 남은 더 작은 잔고가 만들어 내야 합니다. 빠져나가는 자본 한 단위마다 그것을 되찾아 올 일을 할 자본도 함께 줄어들기 때문에, 드로다운이 한 단계 깊어질 때마다 그 전보다 더 비싸집니다.
표의 얕은 쪽에서는 두 열이 가깝게 붙어 있어 격차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습니다. 절반을 지나면 완전히 갈라집니다. 70% 하락은 233%를 요구하고, 90% 하락은 900%, 즉 열 배의 수익을 요구합니다. 그러고도 도착하는 곳은 계좌가 이미 서 있던 바로 그 자리입니다. 그 구간을 지나는 동안 어떤 시장에서도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산수입니다. 여기서 따라 나오는 결론은, 드로다운의 대가는 대부분 마지막 구간에서 치러진다는 것, 그리고 계좌를 그 구간 밖에 두는 일은 개별 거래보다 동시에 얼마만큼의 리스크가 열려 있는지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저희 포트폴리오 오픈 리스크 계산기가 이미 묶여 있는 몫을 합산합니다.
계좌가 시작한 자리가 아니라 고점에서 측정한다
드로다운은 계좌를 열 때의 자본이 아니라 계좌가 도달했던 가장 높은 잔고를 기준으로 측정합니다. 10,000으로 시작해 15,000까지 늘었다가 지금 12,000에 있는 계좌는 시작점보다 20% 위에 있으면서 동시에 자기 고점보다 20% 아래에 있습니다. 두 읽기 모두 옳고,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첫째는 계좌가 개설 이후 돈을 벌었는지를 말합니다. 둘째는 벌었던 것 가운데 얼마를 되돌려 주었는지를 말하며, 이 페이지는 그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잔고를 15,000으로 되돌리는 수익은 계좌가 시작한 10,000이 아니라 12,000에서 나와야 합니다.
이 구분은 장부 정리를 넘어서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계획이 한때 가졌던 잔고가 아니라 오늘 들고 있는 잔고의 몫으로 거래 크기를 정하기 때문입니다. 드로다운이 깊어질수록 같은 규칙이 조용히 각 아이디어에 더 적은 돈을 겁니다. 이는 올바른 작동이자, 돌아가는 길이 내려온 길보다 긴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희 포지션 사이즈 계산기는 계좌의 현재 상태에서 거래당 수치를 계산하며, 드로다운 이후 예전 숫자를 그대로 끌고 오는 대신 다시 읽어 보는 것이 규칙을 스스로와 어긋나지 않게 지키는 방법입니다.
돌아오는 길이 내려온 길보다 더 많은 것을 요구하는 이유
드로다운에서는 두 가지가 계좌에 불리하게 움직이고, 그것도 동시에 움직입니다. 표가 보여 주듯 가야 할 거리는 하락보다 빠르게 늘어납니다. 그러는 사이 한 걸음의 크기는 줄어듭니다. 잔고의 1%를 리스크로 삼는 계획은 10,000짜리 계좌에서 100을 걸지만, 그 계좌가 30% 내려가면 70을 걸게 되기 때문입니다. 더 긴 길을 더 짧은 걸음으로 간다는 것, 회복이 손실을 만든 거래 연속보다 더 많은 시도를 요구하는 이유는 그것이 전부입니다. 거래당 수익률 칸이 여기에 숫자를 붙입니다. 일정한 속도를 전제로, 필요한 승리 횟수를 세되 각 단계를 앞 단계가 남긴 잔고 위에 복리로 쌓습니다.
솔깃한 지름길은 길을 짧게 만들려고 거래당 리스크를 키우는 것입니다. 산수로는 그렇게 되고, 다음 드로다운도 정확히 같은 배수로 커집니다. 다른 길은 더 느리지만 더 잘 버팁니다. 사이즈 규칙을 있던 자리에 두고, 회복이 필요한 만큼의 시도를 가져가게 두는 것입니다. 손절이 어느 수준 뒤에 놓여야 하는지, 하나의 아이디어가 계좌의 얼마를 짊어질 수 있는지는 드로다운 도중이 아니라 그 전에 내리는 결정이며, 저희 방법론 페이지가 그 배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룹니다.
각 숫자를 읽는 법
대표 수치는 남은 자본이 이전 고점에 닿기 위해 만들어 내야 하는 수익률이며, 두 번째 모드에서는 주어진 수익이 되돌리는 드로다운입니다. 고점 대비 하락은 직접 입력했든 두 잔고에서 계산했든 같은 손실을 퍼센트로 다시 표현한 것이고, 고점 대비 남은 비율은 같은 수치의 반대쪽 면입니다. 고점의 절반을 지키고 있는 잔고와 100%라는 수익 요구는 하나의 사실을 두 번 말한 것입니다. 고점에서 반납한 금액은 두 잔고를 모두 입력했을 때만 나타나며, 손실을 비율이 아니라 돈으로 말할 수 있는 유일한 경우입니다. 그 속도로 필요한 거래 수는 거래당 수익률이 있을 때만 나타나고, 나눗셈이 아니라 올림 처리한 복리 단계를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