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점이 진입가가 아닌 이유
50에 열고 50에 닫은 포지션은 손익분기로 끝나지 않습니다. 진입 시 한 번, 청산 시 한 번, 두 번의 수수료가 부과되었습니다. 각 체결은 화면에 보이던 가격에서 조금씩 벗어난 위치에서 이루어졌고, 두 주문은 스프레드의 서로 반대쪽에 자리했습니다. 그사이 시장이 무엇을 했든 이 모든 것은 지불해야 하므로, 거래가 더 이상 돈을 잃지 않게 되는 수준은 매수일 때는 진입가보다 위에, 공매도일 때는 그 아래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 수준이 어디인지 양방향으로 계산합니다. 첫 번째 모드는 진입가, 크기, 비용을 받아 포지션이 정확히 손익분기가 되는 가격과, 그것이 퍼센트와 가격으로 얼마나 되는지를 돌려줍니다. 두 번째 모드는 청산가도 함께 받아, 같은 비용을 지불한 뒤 변동폭이 얼마나 남는지를 돌려줍니다. 계산식은 동일하며, 이미 알고 있는 쪽만 바뀔 뿐입니다.
고정 수수료가 작은 포지션에 가장 크게 작용하는 이유
퍼센트로 매겨지는 수수료는 포지션에 비례해 커집니다. 200짜리 거래에서도 20,000짜리 거래에서도 같은 비율을 가져가며, 손익분기 수준을 두 경우 모두 같은 퍼센트만큼 움직입니다. 고정 수수료는 반대로 작동합니다. 어떤 크기에 부과되든 금액은 같으므로, 포지션이 커질수록 포지션 대비 비중은 줄어듭니다. 위 표는 하나의 비용 구조를 고정한 채 크기만 바꿉니다. 가장 작은 거래는 가장 큰 거래보다 약 여섯 배 더 큰 변동폭을 필요로 합니다.
그렇다고 포지션이 더 커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계좌에서 하나의 아이디어에 얼마를 걸 수 있는지는 손절가까지의 거리와 리스크 예산이 결정하는 것이지 수수료표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며, 저희 포지션 사이즈 계산기는 그것을 계좌의 현재 상태에서 계산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결론은, 왕복 비용은 금액이 아니라 그것이 부과되는 포지션에 대한 비율로 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같은 비용을 더 자주 지불한다
한 번의 거래에서는 무시할 만해 보이는 비용도 200번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포지션의 0.4%를 가져가는 왕복 비용은 그 포지션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그만큼을 가져가므로, 자본을 일주일에 한 번 회전시키는 계획은 1년 동안 포지션 가치의 약 20퍼센트를 비용으로만 내주게 됩니다. 같은 아이디어를 덜 자주 거래한다고 해서 왕복 한 번의 비용이 싸지는 것은 아니며, 지불해야 할 횟수만 줄어들 뿐입니다.
그래서 빈도는 비용과 같은 논의 안에 들어가야 합니다. 거래당 평균 이익이 작은 시스템은 원시 숫자로는 수익이 나는 것처럼 보여도, 각 거래가 진입과 청산 비용을 다 치르고 나면 결국 뒤처질 수 있습니다. 이를 확인하는 방법은 승리한 거래에서만이 아니라 평균 거래에서 왕복 비용을 빼는 것이며, 저희 기대값 계산기가 일련의 거래에 걸쳐 그 평균을 산출합니다.
아무도 항목별로 밝히지 않는 비용
수수료는 명세서에 숫자와 함께 표시됩니다. 스프레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체결되는 순간, 매수자가 지불하는 가격과 매도자가 받는 가격 사이의 간격에서 지불되며, 어떤 항목에도 기록되지 않습니다. 몇 주 동안 보유하는 유동성 높은 종목에서는 합계에서 제외해도 될 만큼 작습니다. 유동성이 얕은 종목이나 같은 세션 안에서 열고 닫는 포지션에서는 그 뒤에 있는 수수료를 넘어설 수 있으며, 주문당이 아니라 단위당 부과됩니다.
슬리피지도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지만, 공개된 표가 아니라 주문이 도착하는 순간의 호가창에 좌우되므로 파악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두 항목 모두 선택 사항으로 남아 있으며, 비어 있는 동안은 0으로 계산됩니다. 이는 측정하지 않은 사람을 위한 정직한 기본값입니다. 이후 손절가와 목표가가 그 수준에 대해 어디에 놓일지는 별개의 결정이며, 저희 리스크 / 리워드 계산기가 그 사이의 거리를 다룹니다.
각 수치를 읽는 방법
대표 수치는 첫 번째 모드에서는 손익분기 가격이고, 두 번째 모드에서는 남은 변동폭입니다. 필요한 변동폭은 진입가에서 그 수준까지의 같은 거리를 한 번은 퍼센트로, 한 번은 종목 자체의 단위로 다시 나타낸 것입니다. 왕복 비용은 두 수수료와, 고정 수수료가 있다면 그 양쪽, 그리고 보유한 단위마다의 스프레드와 슬리피지를 합산합니다. 단위당 비용은 그 합계를 크기로 나눈 것으로, 전형적인 일일 변동폭과 나란히 두고 볼 가치가 있습니다. 두 번째 모드에서는 비용 차감 전 결과가 금액 기준의 원래 변동폭이며, 총액 대비 비용 비중은 그중 얼마를 비용이 가져갔는지를 말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