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블록을 몇 번 그려본 사람이라면 이 패턴을 본 적이 있을 겁니다. 강한 임펄스가 구간을 남기고, 가격이 달려가고, 며칠 또는 몇 주 뒤 정확히 그 영역으로 흘러 돌아와 반응합니다. 마법도 아니고 매번 그런 것도 아닙니다. 오더블록의 논리가 끝까지 전개된 것이며, 이를 이해하면 오더블록을 쓰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그려두는 선이라기보다 지켜봐야 할 약속으로 보게 됩니다.
1. 끝내지 못한 주문
대형 참여자는 시장을 자기에게 불리하게 움직이지 않고는 큰 물량을 한 번에 사고팔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문은 한 영역에서 나눠 처리되고, 완료되기 전에 가격이 밀려나며, 관심의 일부가 그 레벨에 남습니다. 가격이 돌아오면 그 끝내지 못한 일이 아직 거기 있습니다. 첫 체결을 놓친 매수자들은 수요 구간에서, 매도자들은 공급 구간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티게이션은 그 주문들이 마침내 체결될 수 있도록 가격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2. 첫 회귀가 가장 중요한 이유
구간을 방문할 때마다 거기 쌓인 것의 일부가 소진됩니다. 첫 회귀에서는 대기 주문이 모두 그대로 있으므로 반응이 가장 깔끔한 경향이 있습니다. 두 번째, 세 번째에는 남은 것이 적고 구간이 무너질 가능성이 더 큽니다. 그래서 아직 리테스트되지 않은 블록은 가격이 이미 여러 번 기댄 블록보다 더 주의 깊게 지켜볼 가치가 있고, 오래된 박스를 차트에 영원히 남겨두기보다 각 구간의 상태를 추적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3. 터치냐 마감이냐: 두 가지 인정 방식
구간이 미티게이션되었다고 판단하는 정직한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민감한 방식은 구간에 닿는 첫 꼬리를 인정합니다. 리테스트를 최대한 일찍 알 수 있지만, 가끔 빠른 찌르기에 속습니다. 엄격한 방식은 캔들이 구간 안에서 마감하기를 기다립니다. 헛신호는 줄지만 신호가 늦게 옵니다. 추상적으로 옳은 쪽은 없습니다. 자신의 매매 방식에 맞는 쪽을 골라 꾸준히 유지해야 읽기끼리 비교할 수 있습니다.
4. 미티게이션된 구간이 무너질 때
미티게이션된 구간은 약속이 아닙니다. 가격이 돌아와 반응했다가 나중에 블록의 반대편을 곧장 뚫고 마감한다면, 거기 있던 수요나 공급은 바닥난 것입니다. 그 돌파도 정보입니다. 시장이 레벨을 방어하던 물량을 흡수했고 자유롭게 계속 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 시점에서 구간은 목록에서 지워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반대편에서 레벨로 작동하기 시작한다면, 그것은 이미 다른 존재, 즉 브레이커입니다.
5. 차트에서 읽기
세 가지 습관이 이 아이디어를 쓸모 있게 만듭니다. 첫째, 다시 방문되지 않은 구간을 시야에 두세요. 가격이 아직 끌려올 수 있는 곳입니다. 둘째, 첫 회귀는 터치가 아니라 반응으로 판단하세요. 수요 구간에서의 반등이나 공급 구간에서의 거부가 구간을 확인해 주며, 느릿하게 뚫고 지나가는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셋째, 구간이 어디에 있는지로 무게를 매기세요. 레인지의 디스카운트 절반, 추세가 지켜야 할 레벨 아래에 있는 수요 블록은 아무 맥락 없이 중간에 떠 있는 블록보다 훨씬 나은 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