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은 마지막 캔들만 볼 때만 갑작스러워 보입니다. 구조상으로는 한참 전부터 신호를 보내고 있었죠. 추세 전환이 모두에게 명백해지기 전에 연달아 나타나는 신호들을 살펴봅니다.
1. 구조에 균열이 생긴다
건강한 상승추세에서는 각 고점이 이전 고점을 넘어서고 각 저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첫 번째 균열은 어떤 저점이 더는 지켜지지 않을 때 나타납니다. 가격이 마지막 주요 바닥 아래로 무너지는 것이죠. 아직 반전은 아니지만 완벽했던 시퀀스가 깨진 것입니다. Edo Structure가 바로 그 순간을 표시합니다.
2. 모멘텀이 가격보다 먼저 떠난다
가격은 아직 신고점을 만드는 동안 모멘텀은 더 이상 따라오지 않습니다. 다이버전스가 나타나죠. 가격은 그렇지 않은데 오실레이터가 더 낮은 고점을 찍습니다. 추세가 아직 '살아 있어 보여도' 힘이 소진되고 있다는 경고입니다.
3. 흐름의 주인이 바뀐다
표면 아래에서는 매집 흐름이 분산으로 돌아섭니다. 상승할 때마다 매도가 나오죠. Edo A/D Flow Core가 가격이 확인해 주기 전에 이를 드러냅니다.
4. 확인
그제서야 모두가 보는 캔들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구조를 읽던 사람은 이미 세 단계 앞서 준비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반응하는 대신 앞서가는 것의 이점이 바로 이것입니다.